재류자격인정증명서교부신청

해외에 있는 외국인이 일본에 상륙하기위해서 필요한 수속의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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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류자격인정증명서 란

재류자격인정증명서란, 외국인을 장기적인 목적으로 일본에 부르기 위한 수속입니다. 관광목적이나 출장, 가족방문등은 단기비자신청(15일, 30일, 90일)에 해당하고, 재류자격인정증명서교부신청을 이용 할 수 없습니다. 재류자격인정증명서교부 신청은 아래와 같은 목적일떄에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1. 고용하고 있는 외국인을 일본에 부르고 싶다.
2. 해외에 있는 배우자와 일본에서 함께 살고 싶다.
3. 해외에 있는 자녀를 일본에 불러 합께 살고 싶다.

외국인이 일본에 상륙하기 위해서는, 원칙적으로 재외공관(일본대사관, 영사관등)이 일정의 조건에 기초해서 발행한 사증(비자)에 기재된 유효한 여권을 상륙항에서 입국심사관에게 제출하고, 상륙허가의 증인을 받지않으면 안 됩니다. 이 수속이 상륙수속입니다. 입국전에 신청수속의 종류에 대해서는 크게 두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1. 외국인이 재외공관에 직접 사증신청 할 경우
취로 그외 장기간 일본에 체재할 목적의 사증은, 재외공관에서 일본의 외무성에, 외무성에서 법무성입국관리국에 사전협의에 의해, 입국관리국에서 지방입국관리국의 사실조사의 결과를 밟아 외무성에 답변하기때문에, 사증발급에는 장시간이 걸립니다.

2. 사전에 「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취득하고 재외공관에 사증신청을 하는 방법
외국인 본인 또는 받아들인 기업이나 재일친족, 행정서사등이 일본국내에서 재류자격인정증명서교부신청서를 신청인의 예정거주지 또는 받아들인 기업의 거재지를 관활하는 입국관리국에 제출하고 신청을 행하고 있습니다. 이경우, 인정증명서의 교부에 1개월에서 3개월정도, 재외공관의 사증신청에 1주일정도 걸리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在留資格認定証明書による査証申請の流れ

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취득하더라도 재외공관에서 사증이 발급되지 않은 케이스

최근증가하고 있는 것이, 일본의 입국관리국에서 재류자격인정증명서의 허가를 취득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현지의 재외공관에서의 비자신청수속에서 비자가 발급되지 않은 케이스입니다.

원래 재류자격인정증명서란, 외국인이 상륙심사 때에 일본에서 행하려고 하는 활동이 허위가 아니고, 입관법상의 어느것인가의 재류자격(단기체재의 재류자격은 제외)에 해당하는 활동등으로 상륙조건에 합당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한 것이므로, 법무성 소관의 각 지방입국관리당국에 있어서 사전에 교부된 증명서입니다.

단, 「재류자격인정증명서」는 어디까지나 법무성에서 허가된 것이므로, 재외공관에서의 수속은 외무성 관활입니다. 따라서, 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소지하고 있는 경우라도, 재외공관에서의 사증심사 과정에서 예를들면, 취로처의 회사가 경영부진으로 채용을 중지한다라는 식으로 동증명서 발급후에 사정변경이 있었던 경우라든지, 사정변경은 없었지만, 위조된 서류를 제출하고 동증명서의 발급을 받은것이 판명된 경우에는, 동증명서를 소지하더라도 사증의 발급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중화요리의 주방장에 대해서는, 일본에서 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취득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지의 일본대사관(영사관)에서의 서류제출이나 면접의 결과, 비자가 발급되는 않는 케이스가 늘고 있습니다.

자주있는 재류자격인정증명서교부신청 의뢰의 예

1. 고용하고 싶은 외국인이 있어 해외에서 부르고 싶다.
2. 외국인사장을 일본에 부르고 싶다.
3. 국제결혼을 했기때문에 해외에서 배우자를 부르고 싶다.
4. 일본인과 결혼했지만, 본국에 남겨놓은 전남편과의 자녀를 부르고 싶다.
5. 불법체재로 강제퇴거된 배우자를 5년의 입국거부기간내에 부르고 싶다.
6. 본인이 신청해서 불허가된 건을 한번더 신청하고 싶다.

ACROSEED에서의 재류자격인정증명서교부신청대행 비용


ビザ申請項目 재류자격인정증명서교부신청 ビザ申請費用
157,500엔
(세금포함)

*단체로 신청할 경우에는, 위의 요금과 다릅니다.
*본인이 신청해서 한번 불허가가 된 안건도 위의 요금으로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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